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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13-04-28 14:25
2013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톡톡 튀는 옻칠로 장신구를 만들어라](9주차)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4,763  




상사기로 사용할 자개를 직접 잘라보았습니다.






옻칠한 목걸이 위에 줄음질, 끊음질로 나전을 붙여서 예쁘게 꾸몄습니다.







아직 완성은 아니지만 직접 나전을 붙여 만든 옻칠목걸이가 예쁘고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