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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13-05-14 12:16
2013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톡톡 튀는 옻칠로 장신구를 만들어라](11주차)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5,028  

11주차에도 목걸이와 책갈피에 자개를 잘라 붙이며

반짝반짝 나만의 책갈피와 옻칠장신구를 만들었습니다.  






집중하여 신중하게 자개를 자르고 붙이며 열중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