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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13-06-04 11:36
2013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톡톡 튀는 옻칠로 장신구를 만들어라] 특강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4,575  
6월 1일 통영옻칠미술관의 토요문화학교에서는

"전통의 세계화"를 주제로 동방대학원 대학교 옻칠조형학과 권순섭 교수님 초청

특강이 있었습니다.



통영의 전통과 자랑 그리고 옻칠예술의 발달, 나전칠기의 현대화 · 세계화에 대한

강의가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우리의 전통 옻칠예술을 이해하여 전통을 기반으로 현대화하고

창의적이며 독창적인 예술로 계승·발전 시켜야한다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통영옻칠미술관에서만 들을 수 있는 강의를 통해 호기심 많은 아이들은 다양한 질문을
 
하고 다음에도 권교수님이 강의를 듣고 싶어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