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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13-06-11 17:48
[부산일보.2013.06.10] 사라져가는 '천년의 옻칠' 현대화와 세계화에 바친 60년
 글쓴이 : 옻칠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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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2013.06.10]

[나의 길 나의 삶]
김성수 통영옻칠미술관 관장

백남경 기자 2013-06-10 [14:32:12] | 28면


사라져가는 '천년의 옻칠' 현대화와 세계화에 바친 6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