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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13-04-04 15:03
2013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톡톡 튀는 옻칠로 장신구를 만들어라](5주차)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5,065  








오늘 드디어 '생칠' 을 만나게 되었습니다.새로이 만나는 옻칠에 신기해 하는모습이었습니다.


첫번째 옻칠을 마친 아이들의 목걸이 팬던트가 건조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잠깐
!!!
옻칠건조 작업시 60~80%정도의 일정한 습도와 18~28°c정도의 온도가 외부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고 유지되어야 하기 때문에 난방 및 청결에 유의해야 합니다!^^





열심히 만든 팔찌를 서로 자랑하는 아이들 모습이 팔찌보다 더 이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