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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13-04-19 18:00
2013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톡톡 튀는 옻칠로 장신구를 만들어라](7주차)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4,983  













자개를 추출하는 소라와 전복을 직접 손으로 만져보고, 귀에 대어도 보며
관찰해 본 후 뉴질랜드패, 멕시코패, 색패를 직접 잘라 모양도 내어보고 . 소라와 전복에서 나는 소리를 꼴라쥬 형태로 꾸며 보았습니다. 소리의 진동이 참으로 재밌게 표현 되었습니다.


김보람 13-04-2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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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의 진동을 여러가지로 표현한 아이들의 아이디어가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