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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20-07-23 09:47
[미술관소식] 통영시 시장님께서 찾아주셨습니다.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4,919  

2020년 7월 16일

통영시 시장님께서 바쁘신 와중임에도 불구하고 통영옻칠미술관 기획전시실 [천년을 잇는 옻칠과 나전 작품전]을 찾아 격려해 주셨습니다.
귀중한 시간을 내어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