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ordion Menu Using jQuery
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13-03-24 11:52
2013년꿈다락토요문화학교[톡톡 튀는 옻칠로 장신구를 만들어라] (1주차)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5,258  







따뜻한 봄이 한발짝 다가온 3월 첫주 토요일, 통영옻칠미술관에서는 2013년꿈다락토요문화학교 [톡톡 튀는 옻칠로 장신구를 만들어라]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수업에 참여한 아이들을 환영하며 옻칠예술에 대해 할아버지 처럼 다정하게 말씀해주시는 김성수 관장님과 선생님들의 인사와 함께  미술관 관람으로 설레이는 첫만남을 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