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ordion Menu Using jQuery
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09-04-04 15:04
소외계층 무료 관람 (해송노인복지관)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9,290  

2009. 3. 24. 통영시 용남면 화삼리 소재 해송복지재단 장애노인 17명 간병사 17명 계 34명 무료관람으로 소외계층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