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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09-04-18 13:00
소외계층 (고성 천사의 집) 무료 관람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7,536  

1. 2009 4. 17 경남 고성 소재 천사의 집 장애인 무료관람 및 통영나전칠기에 관한 해설사의 설명을 들어며 우리 고유문화인 전통나전칠기의 현대화된 작품을 보고 즐기는 문화 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