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ordion Menu Using jQuery
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09-02-18 16:00
통영옻칠미술관 김성수 관장님 경상남도 박물관 협의회 회장 취임.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9,566  

통영옻칠미술관 김성수 관장님이 제 2기 경상남도 박물관 협의회 회장으로 취임 하셨습니다. -경상남도 박물관 미술관은 찾아오는 남해안 시대를 준비 한다- 세계는 지금 친환경 녹색운동과 더불어 예술과 과학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차별화된 박물관 미술관만이 찾아오는 관람객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우리道가 지향하는 ‘남해안시대의 손님맞이 준비는 천혜의 자연과 수 천 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선조들의 창조와 전승에 의하여 성장된 특질의 문화유산입니다. 이를 올바르게 보존관리 하여 과거와 현재를,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는 사회교육기관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미술품감상과 문화예술프로그램을 통하여 창의성과 예술적 감성을 증진시키는 교육의 장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특히 주 5일제 근무와 학생들의 주 5일제 수업은 박물관 미술관의 사회교육의 기능과 역할의 필요성을 촉진시키고 있으므로 박물관 미술관의 역할이 확대되고 중요해짐에 따라, 이를 올바르게 이행하기 위한 박물관 미술관의 역할이 매우 크다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경상남도 박물관협의회와 회원 관 상호, 유기적 협조체제를 갖추고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미술품의 감상과 각종 교육, 문화, 예술, 출판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회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찾아오는 남해안시대의 박물관 미술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9년 2월 16일 김성수 경상남도박물관협의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