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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13-06-18 13:44
2013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톡톡 튀는 옻칠로 장신구를 만들어라] 15주차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4,647  


 토요문화학교에서는  지금까지 책갈피와 목걸이 등 네가지 종류의 장신구를 만들었습니다.
 
생칠과 흑칠을 하고 줄음질과 끊음질로 자개를 예쁘게 붙였습니다.





6월15일에는 투명옻칠에 천연안료를 섞어 만든 색깔칠로 톡톡튀는 나만의 옻칠 장신구를 꾸몄습니다.

빨강, 노랑, 파랑, 초록 등 전통적인 오방색으로 아이들이 칠을 하며 옻칠장신구가 빨리 완성되기를 기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