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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14-10-07 10:17
통영옻칠미술관 김성수관장 경남도지사 표창장 수상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4,713  

통영옻칠미술관 김성수관장 경남도지사 표창장 수상

 

지난 2014년 9월 26일 제4회 경남박물관인대회가 (사)경상남도박물관협의회 주최 하고 경상남도 후원으로 경남도립미술관 다목적 홀에서 열렸다.

이날 경남 지역 80여개의 국·공립 대학,사립박물관장, 학예사, 도슨트 등 박물관·미술관 종사자 약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영옻칠미술관장님께서 경상남도 박물관·미술관 문화예술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경남도지사 표창장을 수상했다.

 

 

경상남도 박물관협의회 박용한 회장(항공우주박물관장)은 “세계는 지금 문화예술과 과학의 융합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며 “우리 경남의 문화유산을 소중하게 보존하고 깊이 있게 연구하고 새로운 문화를 창달해 후손들에게 자랑스럽게 물려주어야할 책무와 함께 더욱 발전될 경상남도 박물관·미술관 100관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