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ordion Menu Using jQuery
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15-08-06 15:45
[보도자료] 레지던스 오픈스튜디오 개최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7,176  
[보도자료]



2015 통영옻칠미술관 레지던스 프로그램
<새로운 영역의 한국옻칠회화 창작>

오픈스튜디오 개최
“미술관의 작업실을 공개합니다.“


 

​- 8월 12일 오후3시 오픈스튜디오 개최
- 한국옻칠회화 창작 공간과 작업 과정을 볼 수 있는 기회
- 레지던스 입주작가들의 지난 3개월 동안의 창작활동과 열정을 볼 수 있는 자리
- 레지던스 입주작가 (김현신, 여준환, 장진수, 정민정, 해 련)과

  국제워크숍 작가 (张温帙 Wenzhi Zhang, 梁石龙 Shilong Liang) 참여


통영옻칠미술관 (관장 김성수)은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 (원장 장효익),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상남도가 후원하는 2015년 통영옻칠미술관 레지던스 프로그램 <새로운 영역의 한국옻칠회화 창작>을 지난 5월 1일부터 진행해오고 있다.
통영옻칠미술관 레지던스 프로그램은 입주 작가에게 한국옻칠회화를 창작할 수 있는 공간과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8월 12일에는 오픈스튜디오를 개최하여 레지던스 입주 작가 (김현신, 여준환, 장진수, 정민정, 해 련)와 국제워크숍 작가 (张温帙 Wenzhi Zhang, 梁石龙 Shilong Liang)를 소개하고 시민들의 교류와 함께 창작현장 견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레지던스 입주 작가들의 지난 3개월 동안의 창작활동과 열정을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

레지던스 공동 작업실과 작업 과정 등도 살펴볼 수 있으며 그간 3개월간의 여정도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오픈스튜디오 연계프로그램으로 <작가와의 대화>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작가와 함께 작품 세계와 옻칠회화 창작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의 기회가 될 것이다.


■ 오픈스튜디오 개요
○ 제목: 통영옻칠미술관 레지던스 오픈스튜디오
○ 참여작가: 김현신, 여준환, 장진수, 정민정, 해련, 张温帙 Wenzhi Zhang, 梁石龙 Shilong Liang
○ 일    시: 2015. 8. 12. 15:00
○ 장    소: 통영옻칠미술관 교육관
○ 연계행사: 작가와의 만남 / 국제워크숍 작가 창작과정 시연회
○ 주최/주관: 통영옻칠미술관
○ 후    원: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상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