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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16-08-02 12:10
2016년 7월 20일 대전 UST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방문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2,512  

<통영옻칠미술관 방문소식>

2016년 7월 20일 대전 UST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방문^^

햇볕이 내리 쬐고 무더운 여름날 먼 대전에서 많은 외국 이공계 석
·박사 분들이
통영옻칠미술관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많은 외국 석·박사 분들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 통영옻칠미술관 김세연 에듀케이터의 설명을 들으며 전시 되어있는 한국옻칠회화, 옻칠공예, 나전칠기에 사용되는 조개껍질, 옻나무를 보고 감탄 하셨습니다. 특히 옻칠이라는 문화가 없는 나라의 외국 분들이라 옻칠의 빛깔, 조개껍질의 자연적인 빛깔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아름다움을 눈으로 담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열정적으로 귀 기울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