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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16-09-28 13:45
(인물포커스) 김성수 통영옻칠미술관장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2,502  


(인물포커스) 김성수 통영옻칠미술관장

김성수 통영옻칠미술관장님께서 KNN방송 인터뷰를 하셨습니다.
옻칠미술관, 한국옻칠전통예술, 통영옻칠미술관에서 개최한 2016년 국제현대옻칠아트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 통영옻칠미술관 개관 10년, 어떤 계기로 개관했나?
- 김성수/ 통영옻칠미술관장/경력/칠예장인, 숙명여대 미술대학교수* 숙명여대 디자인 대학원장 등 역임,현 통영옻칠미술관장

· 10년동안의 노력 자체 평가하자면?
- 서구문물 중시 풍조로 전통에 대한 대접 소홀 풍조 아쉬워, 화학처리 제품을 옻칠이라고 생각할 때 매우 답답

· 한국 옻칠작품의 전통적* 예술적 의미는?
- 옻칠의 물성이 방수, 방충에 큰 효과, 매우 귀한 재료로 현대화 가능해 새로운 장르로 발전 가능성 무궁무진

· 국제 현대옻칠 아트전 개최했는데, 개최 이유는?
-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 등 4개 나라에만 옻칠 작품 있음, 옻칠 회화 개발해 작품화하자 외국에서도 큰 관심, 옻칠아트전 개최한 계기

· 외국작가들의 평가는?
- 옻칠 회화의 창의성, 창조성에 외국 작가들 감탄